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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 AI 차단방역 강화

작성자 모인진
작성일 19-12-08 16:39 | 2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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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 집중 소독·야생조류 검사로 선제 차단방역

[광주CBS 김형로 기자]

AI 방역 (사진=자료사진)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겨울 철새가 본격 도래하고,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는 점을 감안해 철새도래지와 닭·오리 사육농장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 10월 충남 천안 봉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AI 항원이 최초로 검출된 이후 충남, 충북, 경기, 경북 등에서 12월 초 현재까지 16건의 저병원성 AI 항원이 확인됐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선제 차단방역을 위해 광역방제기 2대와 소형 방제차량 4대를 활용해 주요 철새도래지 18개소의 주변 도로와 인근 농장 소독, 철새 도래지 분변 예찰검사 등 야생조류에 대한 촘촘한 방역안전망을 운영하고 있다.

고병원성 AI는 철새에 의해 국내로 유입된 후 사람, 차량, 철새 등에 의해 가금농장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때문에 철새도래지 인접도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차량통제와 주변도로 소독, 생석회 살포 등을 펴고 있다.

가금농장 종사자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 시 야생조류 분변이나 사체와 접촉을 피하고 방문 후 차량과 의복을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또한 가금농장에서는 기온 하강에 따른 소독시설 결빙․동파 방지를 위해 보온설비를 미리 정비하고 소독약품의 유효기간 및 적정 희석 배율을 확인해야 한다.

농장 출입통제 안내판과 차단시설을 설치하고 철저히 소독하는 한편 소독실시기록부를 작성해 비치하는 등 농가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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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n50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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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홍석천이 14년 동안 운영한 식당을 폐업한다고 밝혔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4년간 이태원 마이타이를 사랑해주신 분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식당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저를 오늘에 있게 해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마이타이를 이번 주 9일까지만 영업을 하고 문을 닫는다. 마음이 참 슬프다. 하나하나 제가 다 만들어놓은 공간인데 이제 없어진다는 게 돈을 떠나 이 공간을 거쳐간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여러가지 할 말은 많지만 후에 제가 괜찮을 때 말씀드리겠다”라며 “전 조만간 다른 이야기로 돌아오겠다. 그래도 이태원 마이첼시와 구리 마이첼시 경리단 마이스카이 그리고 새로운 공간 많이 사랑해달라. 해밀톤 뒷 골목에 이제 레스토랑은 마이첼시 하나다. 외롭지만 버텨보겠다. 구청에서 명명한 세계음식거리라는 이름은 이제 포차거리라고 이름을 바꿔야 할듯. 골목은 그렇게 변한다”라며 씁쓸해했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지난해 10월 홍석천은 경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현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홍석천은 인스타그램에 “경리단길은 이태원 다음으로 거리 자체가 브랜드가 된 곳이었다. 하지만 건물주의 과도한 월세 인상, 턱 없이 부족한 주차공간 등으로 인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했던 가게들이 떠나거나 망해버렸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올 초 가게 3곳을 폐업했다고 밝혔다. 이태원 상권 부흥에 힘써온 홍석천은 지난 1월 2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가게 폐업 이유에 대해 첫 번째로 임대료 폭등을 꼽았다. 이 밖에 최저임금, 주차 등 문제도 거론했다.

그는 “이 친구들이 나가도 다른 데서 또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거의 다 나갔다. 만약에 평당 2500~3000만원 정도의 수준에 동네였다면 지금은 대로변은 거의 8000~9000만원까지도 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방송 후 그는 tbs TV ‘홍석천의 Oh! 마이로드’를 제작하며 이태원 경리단길 살리기에 나서기도 했다. 이 방송에서 그는 경리단길 주민, 건물주, 상인, 구청 등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모색했다.

한편 홍석천은 18년 전 이태원에서 식당을 시작한 후 인근에서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식당들이 즐비한 이태원의 한 거리는 이른바 ‘홍석천 거리’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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